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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나님 까불면 죽어" 전광훈에 이단대책위 "신성모독 해명하라"

  • 글쓴이 임종찬 날짜 2019.12.30 17:23 조회 1,472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c4VtqJVi9jo

"여신도가 나를 위해 속옷을 내리면 내 신자, 그렇지 않으면 내 교인 아니다"
"이명박 안 찍는 사람은 내가 생명책에서 지워버릴거야"
"하나님 꼼짝 마.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.."

이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대표인 전광훈 목사의 발언입니다. 교인들은 물론이고 믿지 않는 일반인들이 듣기에도 충격적인 발언이 아닐
수 없습니다.

이외에도 전광훈 목사는 정치인들과 일반인들이 참석한 집회에서 헌금을 요구하고 헌금시간이 가장 기쁜 시간이라 표현하며 "주머니 털
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"라고 얘기했지만 정작 집회 현장에 비취됐던 헌금함엔 '본 헌금의 처분권한을 전목사님께 모두 위임합니다.'라고
적혀있었습니다. 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!

대한민국 헌법 20조 2항엔 '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' 명시되어 있습니다. 전광훈 목사의 모든 언행은 명백히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
이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정치인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.

지금은 교단교파 상관없이, 한국 기독교와 함께해주신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한 자라면 모두가 일어나 전
광훈 목사와 그 목사를 대표회장직에 앉힌 한기총을 교계에서 영구퇴출 시켜야합니다!